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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2022-12-08 22:2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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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크클럽 '성품성교육', 충청도에도 소문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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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 D중학교 성교육.. "선생님 조금만 더 말씀해 주세요"

넥스트클럽 사회적협동조합(대표 남승제)의 '성품성교육'이 대전을 넘어 전국으로 확장되고 있다. 

넥스트클럽의 성품성교육의 우수성이 이미 대전 지역에는 널리 확산되어 대전 초, 중, 고등학교 100여개 학교에서 학생과 교사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열강 중이다.  

이러한 소문이 인근 전라도와 충청도에도 퍼져나가고 있다. 
오늘은 충청남도 보령의 D중학교 요청으로 15명의 강사들이 찾아가 전교생에게 2시간씩 성교육을 실시했다. 학생들의 반응은 역시 좋았다. 대부분 학생들이 '매우 재미있어요. 다음에 또 오세요'라고 말했다. 어느 강사는 점심시간인데도 아이들이 더 해달라고 요청하여 5분 정도 더 했단다.    

최근 많은 학부모들이 학교 성교육에 대하여 불신하며 크게 우려하고 있다.
그린나래 학부모연대 남궁래운 회장은 "요즘 학생들의 교과서가 매우 선정적이고 성교육도 사전예방보다는 피임중심의 교육으로 변한 거 같아 매우 걱정된다. 특히 청소년 시기는 미래를 바라보며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서 공부해야 하는 시기인데 성교육이라는 명분으로 조기성애화 시키는 것 같아 염려된다.  그런데 넥스트 클럽의 성품성교육은 매우 건전하면서도 재미있다는 평가에 큰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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