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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 입력 2022.04.13 08:58

'비거니즘' 소비 높아진 MZ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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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 작은 부분부터 도전하는 사람 늘어나..

한국에서도 비거니즘'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채식주의를 통칭하는 '비거니즘(veganism, 채식주의) 소비'가 대세로 뜨고 있다.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발표한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30세대의 50% 이상이 비건 라이프를 살아볼 의향이 있다고 답했을 정도다.

비거니즘은 극소수가 추구하던 극단적 채식주의 관점에서, 윤리적 소비와 지속가능한 소비를 지향하는 MZ세대의 새로운 가치관이 들어오며 바뀐 현상이다. MZ세대의 '비거니즘' 열풍이 가속화하며 비건 식품을 넘어 영양제, 간식, 뷰티, 패션에 이르기까지 비거니즘 소비가 확산되고 있다.  여기에 소비를 통해 친환경적인 삶을 실천하려는 소비자들로 인해 비거니즘 관련 시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채식주의자는 동물성 음식 섭취를 피하고, 주로 식물성 음식을 섭취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채식을 하는 이유는 매우 다양한데, 동물보호, 환경보호, 혹은 개인의 건강 등을 위해 채식주의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완전한 비건이 아니더라도 비건을 지향하고 간헐적 비건을 실천하는 경우, 환경에 대한 관심과 육식이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을 충격적으로 받아들여 실천하게 되었다고 응답하는 경우가 많다. 채식을 하며 느낀 장점은 소화가 잘 되고 피부 등에 트러블이 없어지는 등이 있다.

(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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